화장실 타일 사이와 줄눈 실리콘에 곰팡이가 생겨서 이것저것 써 봤습니다. 락스도 뿌려보고 했는데 큰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이소에서 파는 이 곰팡이 제거 젤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매해 봤습니다.

가격은 2000원

 

욕실, 타일, 베란다 습한 곳 어디든 OK 랍니다.

 

 

뒷면입니다. 사용방법과 원재료 등의 설명입니다.

뚜껑을 열고 이렇게 타일 사이에 딱 붙이고!

 

 

 

쭈욱 짜주면 이렇게 투명한 젤이 나옵니다. 

저 젤이 타일 사이에 붙어서 곰팡이를 제거하는 건데요 최소 2~3시간 후 와서 닦아 주면 됩니다.

 

 

실리콘에 박힌 곰팡이입니다. 

락스를 발라도 잘 안 없어지죠 하지만

 

 

깔끔하게 지워지네요.

 

 

총평 : 저렴한 가격에 강력한 곰팡이 제거 젤 

  • 나그네 2021.04.12 21:10

    저는 이거 너무 효과가 없더라구요. 제꺼가 불량인가..

 

요즘 가성비로 유명한 QCY T5 화이트 제품입니다.

포장이 여러 종류던데 종이박스와 저처럼 투명 케이스 등 여러 가지가 있는 거 같습니다.

 국내정식유통 제품으로 가격은 2만 원 초반입니다.  

 

뒷면에 QCY T5의 스펙이 적혀 있습니다.

블루투스 버젼 5.0

사용거리 10m

충전시간 약 2시간이라 나와 있군요  배터리 용량은 이어폰이 40mAh로  음악을 연속으로 틀었을 때 대략 4시간 정도 재생이 가능했습니다.

 

충전독에서 충전 중인 이어폰입니다.

하얀색 이어폰에 빨간색 점이 보이시죠?  완충이 되면 녹색으로 점등되고 1분 후 꺼진다고 합니다.

충전독에 자성이 있어서 이어폰도 잘 붙어 있고 뚜껑도 잘 붙어 있네요

 

 

 

 

 

 

C타입이 아닌 5핀 충전입니다. 

아쉬운 부분이지만 2만 원대 가격에 뭐 감지덕지

 

QCY T5의 구성품입니다.

설명서와 이어폰 팁 그리고 충전선 충전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어폰 확대 샷입니다.

 

QCY T5는 파생제품이 있습니다 T5S와 T5 PRO입니다.

이 중 정식 수입되어 KC 인증을 받은 제품은 T5 뿐입니다.  나머지는 해외직구로 구매해야 합니다. 즉 배송기간이 좀 길죠 정식 수입된 T5는 구매하고 2~3일 안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AS도 수월하고요 

 

그리고 T5는 QCY 어플을 지원하지 않는데 솔직히 중국산 어플은 깔고 싶지 않아서 이건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T5S는 어플 지원하고 T5보다 약간 소리가 더 크고 충전독의 배터리 용량이 더 큰 게 장점입니다.  

 

 

하지만 T5도 배터리가 크게 부족하지 않아  저는 가격도 좀 더 저렴하고 정식 수입된 T5로 구매!

 

 

냥코대전쟁 여왕의 비행 허니트랩 극난도  클리어 방법입니다.

 

우선 통솔력 200이 들고 출격제한이 있는데요

출격 조건을 봐보면

 

 

생산 코스트 3900원 이하 냥코들만 출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캐릭터를 편성했습니다.   자랴미와 고래가 중요해요.

 

 

 

 

 

자랴미와 고래로 몸빵을 하며 고양이 스위머로 여왕벌을 후두려 패줍니다.

저 나무늘보 때문에 힘이 들지만 꾸준히 밀어주면 됩니다.

 

 

나무 늘보와 여왕벌이 죽으니 바로 적진으로 돌진 가능!

 

 

 

이렇게 완전승리로 마무리됩니다.

 

여름이 오면 반바지도 입어야 하고 민소매도 입어야 하는데 다리털 겨드랑이 털이 걱정이시죠?

저도 예전부터 생각만 하고 있다가 얼마전에 구매해서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레이저 제모기와 물리적으로 모근을 뽑아내는 제모기가 있는데 저는 물리적으로 모근을 뽑는 제품을 샀어요.

 

3만원 정도 합니다.

 

실크 프로 3입니다.   

제 사비를 들여 구입했어요.

 

사용방법과  각 해드의 기능을 써 놓은 후면입니다.

5in1이라고 설명되어 있네요.

 

밑에는 주의사항도 써 있어요

 

뚜껑을 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본체와 해드 그리고 충전기가 있습니다.

충전을 7~8시간 정도 하고 40여분 정도 가능한 거 같아요.

 

각질 제거, 모근 제거 , 면도기, 청소솔 등등이 있네요

 

 

 

가장 많이 쓰는 해드에요 저 해드 사이에 털이 들어가고 뽑히는 구조입니다. 다른 회사 제품들도 대부분 이런 형태더군요.

 

충전기와 충전기 어댑터 모양입니다.

 

이렇게 해드를 바꿔 꽂으면 다양한 기능이 사용 가능합니다.

직접 써 보니 면도기로 깍는것보단 오랫동안 털이 안 나긴 하지만 2주 정도 지나면 털이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남자들 코수염 제거로는 부적절하다합니다.  

 

아프지 않냐는 의견도 있는데 털을 짧게 자르고 난 이후 사용하면 아픔이 덜합니다. 

 

 

 

 

대광란의 도마뱀 강림의 스테이지 광룡? 극난도 입니다. 통솔력 200이 들어가네요.

 

캐릭터 편성은 이렇게 했습니다. 

3 고기와 석공냥돌이로 근접 몬스터를 처리하고  고양이 슈퍼 해커 (오덕 고양이)로 먼 거리에서 도마뱀을 타격하는 전략입니다.

 

게임 시작하자 마자 나방들이 단체로 몰려오네요

나방들 잡으면 돈 많이 나오니 스위머 보내서 잡아줍니다.

 

바로 레벨8까지 지갑 찍고 캐릭터도 상당히 많이 뽑고도 돈이 만원이 넘게 되네요

 

자 적진을 향해 고고!

 

 

 

 

 

다른건 다 죽어도 오덕 고양이(고양이 해커)는 꼭 살려야 합니다.

 

고양이 해커가 3마리나 모였습니다.

대광란 도마뱀도 넉백이 많이 되어 적 건물까지 밀린 모습!

 

대광란의 도마뱀이 몇 마리 죽었습니다 이제 곧 끝입니다.

 

 

 

노 아이템으로 가볍게 클리어!

 

베트남 여행 갔다 온 사람들이 여행 선물로 선택한다는 그 과자 

반두아농 코코넛 찹쌀 크래커입니다.

 

베트남 코코넛과자 하면 이게 가장 유명하더군요.

포장지 앞면에 코코넛 쪼개진 게 2개인 것과 아닌 것도 있다고 종류가 여러 가지라 주의하라는 글도 있더군요.

 

저는 국내에서 구매해서 이렇게 한글로 표시 되어 있습니다.

코코넛 70% 찹쌀 19.9% , 설탕, 바닐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칼로리는  15g 10개입에 705Kcal... 좀 높네요

 

 

포장지를 뜯어보니 이렇게 10봉지가 들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보니 12봉지 들어 있는 것도 있고 박스에 포장된 것도 있고 종류가 여러 개인 거 같아요.

 

뜯어보니 3개가 들어 있습니다.

맛은 킹아일랜드 코코넛 과자 중에 커피맛 과자가 있는데 그것과 비슷합니다.

오도독 씹히는 맛이 더 강하고요  누룽지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살짝 딱딱하단 느낌 듭니다.

너무 달지도 않고 적당히 달달하니 먹을만 하네요.

 

가격도 1 봉지에 2천 원 정도이니 한번 먹어볼 만하다 봅니다.

 

붉은 카타스트로프에 나오는 적 목록입니다.

소용돌이와 대갈이 코뿔소 등등이 나오네요

 

스테이지는 진격의 붉은 소용돌이 초고난도 와 절격의 붉은 소용돌이 극난도 두개 입니다.

 

출격 캐릭터 편성은 이렇게 합니다.  저는 빨간적을 멈추게 하는 iCat을 하나 넣었습니다.

 

iCat이 없으시다면 고양이 신사 동맹도 빨간적을 멈추는 능력이 있으니 이걸 쓰시면 됩니다.

iCat이 열심히 빨갅거들을 멈추게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뭐 대충 뽑아줘도 됩니다.

 

 

소용돌이와 두더지가 나왔습니다.

 

소용돌이도 iCat 앞에선 무용지물이죠. 

그냥 바로 멈추게 해주면 샌드백 그 자체입니다.

오히려 두더지가 우리 냥코들 더 잘때림

 

가볍게 털어줬습니다.

 

 

그 다음 적색 카타스트로프 공략입니다.

나오는 몬스터는 비슷하네요

 

이판도 iCat이 수고하겠습니다.

 

 

 

대가리가 나오지만 어차피 애도 그냥 샌드백일뿐...

 

 

코뿔소와 소용돌이도 걱정 없습니다.

 

적소용돌이 고난도를 이렇게 쉽게 클리어 했습니다.

빨간적을 멈추는 능력이 있는 냥코만 있으면 쉽게 클리어 가능합니다.

  • 붉은 2019.10.28 19:22

    초고난도 출격제한은 저만 있는건가요?

    • 필비 2019.10.29 15:03 신고

      초고난도는 저도 출격제한 있어요 그거 깨고 두번째 판 극난도에는 제한이 없어요

 

 

 

 

고양이 퀘스트 업그레이드 전입니다.

 

 

업그레이드를 하면 고양이 퀘스트XI가 됩니다.

마차가 생기네요  울트라슈퍼레어인데 색상도 없고 능력도 그저 그런... 잘 쓰지 않아요.

 

 

크로노스 트리거 입니다.  제우스처럼 화면 밖에 벗어날정도로 크기가 크죠.

이녀석 정말 물건입니다. 그동안 클리어 못한 스테이지도 크로노스 트리거 덕에 깼습니다.

능력은 몬스터를 잠시 멈추게 만드는 능력입니다. 

 

 

 

데빌 산디아 입니다.

쿠우와 윈디처럼 기본은 하는데 저는 그렇게 좋은 느낌이 안 들어서 자주 쓰지는 않습니다.

 

 

 

 

 

 

 

용병기황제 라이덴

 

3단계까지 업그레이드 했는데 막상 실전에선 제대로 타격을 못하는 불상사가...

그래서 투자한거 회수도 못하고 잘 쓰지 않는 녀석입니다.

 

무녀공주 미타마 

업그레이드 전에는 그냥 그렇습니다. 하지만

순백의 미타마   로 업그레이드 하면 제자리에 적을 멈추게 만듭니다.  

뽑는 가격이 비싸지만 저 능력을 잘 쓰면 어려운 스테이지도 클리어 가능하기에 종종 쓰고 있습니다.

 

 

3단계까지 업그레이드한 골드 쿠우y입니다.

아주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기본은 하는 캐릭터입니다.

 

 

 

Filite Weizen    필라이트 바이젠   주황색 필라이트가 새로 나왔습니다.

가격은 500ml에 1,200원!

 

알코올 도수는 4.5%입니다.

보통 맥주와 비슷하죠

 

원재료에 대한 설명이에요   

참고로 필라이트는 맥주가 아니라 기타 주류 에요

 

 

 

 

오렌지 껍질 분말이 들어있어요.

 

먼저 캔을 따 보니 환타의 그 향이 올라오네요.

한입 마셔 보니 어디선가 마셔본 맛  아 블랑!    

 

 

녹색 필라이트는 아로마홉 향이 좀 별로고

파란 필라이트는 맛이 맹맹한데

 

이건 향도 좋고 그냥저냥 먹을만해요  

 

 

 

 

페퍼민트 필드 야돔입니다.

태국에선 국민적 인기를 받으며 심심하면 코에 넣고 향기를 맡는다는데요. 

인터넷에서 구매했어요 가격은 개당 1500원(배송비 별도)

태국 현지에선 600원 정도라네요.

 

색은 다르지만 모두 동일한 향입니다.

 

 

주요 성분이에요 

멘솔 페퍼민트 오일 등이 들어 있네요.

 

 

 

 

야돔의 뚜껑을 열면 이렇게 코에 넣을 수 있는 부분이 나와요

 

 

위는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포이시안 마크 2 야돔이에요    야돔이 한 회사에서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여러 회사에서 만들더군요.

이번에 구매한 페퍼민트 야돔도 비슷한 향이지만 살짝 꽃향기가 나는 듯한 느낌.    

 

코에 넣고 흥 하고 빨아 들이면 박하향처럼 코가 시원해집니다.  

 

의학적 효과보다는 심리적 안정 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