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갔다 온 사람들이 여행 선물로 선택한다는 그 과자 

반두아농 코코넛 찹쌀 크래커입니다.

 

베트남 코코넛과자 하면 이게 가장 유명하더군요.

포장지 앞면에 코코넛 쪼개진 게 2개인 것과 아닌 것도 있다고 종류가 여러 가지라 주의하라는 글도 있더군요.

 

저는 국내에서 구매해서 이렇게 한글로 표시 되어 있습니다.

코코넛 70% 찹쌀 19.9% , 설탕, 바닐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칼로리는  15g 10개입에 705Kcal... 좀 높네요

 

 

포장지를 뜯어보니 이렇게 10봉지가 들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보니 12봉지 들어 있는 것도 있고 박스에 포장된 것도 있고 종류가 여러 개인 거 같아요.

 

뜯어보니 3개가 들어 있습니다.

맛은 킹아일랜드 코코넛 과자 중에 커피맛 과자가 있는데 그것과 비슷합니다.

오도독 씹히는 맛이 더 강하고요  누룽지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살짝 딱딱하단 느낌 듭니다.

너무 달지도 않고 적당히 달달하니 먹을만 하네요.

 

가격도 1 봉지에 2천 원 정도이니 한번 먹어볼 만하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