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입맛 돋게 해주는 음식 역시 시원하고 매콤달콤한 비빔면들이 떠 오르죠

오늘은 오뚜기 진짜 쫄면을 리뷰해보겠습니다.

150g의 양으로 보통 비빔면 1개는 부족하고 2개는 너무 과하다 싶은 분들에겐 딱 좋은 양인거 같아요.




조리 방법은 일반 비빔면과 비슷하네요






액체스프와 건더기 스프

단촐합니다. 건더기 스프도 그냥 일반 라면 급



쫄면이라길래 면이 좀 다를까 싶었지만 라면치곤 쫄깃하지만 평소 우리가 즐기는 쫄면에 비하면 쫄깃함이 부족합니다.

대신 양이 일반 라면보다 많은 편이고  소스 베이스는 매콤함을 기본으로 합니다.


소스도 넉넉하니 들어 있는데 오이나 계란등을 넣어 먹어도 소스가 부족해 맛이 연해지지 않을거 같아요.